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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17년.18년)야생화와 나무꽃

흰진범(17년 8월 13일)

by 연지* 2018. 3. 5.

 올라가는길도 오르락 내리락 힘이 들었지만 하산길은 더욱 힘든 직선코스가 기다리고 있었다.

그래도 젊은축에 속하는 우리도 얼마나 힘을 주며 내려왔던지 다리가 풀릴 지경인데

혹시나 하는 마음에 연세드신 회원님들이 더 걱정이었다.

고맙게도 서로서로 붙잡아드리고 힘이 되어 드리면서 무사히 내려오셔서 얼마나 마음이 놓이던지.....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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